학교에 근무할 때 화단에 들어가보니 나무와 빛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