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동네에 높다란 빌딩이 있었다. 맨 꼭대기 층에서 바라본 풍경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