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녹색의 이파리를 달고 있다고 사철나무.
봄이 되면 연두색 새 이파리가 돋고 점점 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