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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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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Sep 19. 2020
초저녁이었다. 감염병은 아직 그치지 않았다.
답답해서 찾은 푸른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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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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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저자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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