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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Sep 11. 2021
3주만에 서울집에 왔다. 근교 수목원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몇일 더 휴식하면 좋겠다. 현실은 내일(일요일)도 출근해야 하는 처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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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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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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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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