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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Jan 21. 2023
바다도 하늘도 블루다.
새해 맞는 내 마음도 블루.
그러나 나를 아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빈다.
또한 이 사진을 본 벗들은
올 한해 좋은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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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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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저자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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