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근무처로 향하다가 신호 대기 중에 찍었다. 마포대교 건너기 직전 횡단보도에서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