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 전, 격무에 시달리다가 휴가를 얻어 무작정 떠난 곳, 백양사 가는 길이다. 아침에 들어오는 에너지 넘치는 빛이 있었던 풍경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