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하우스>
일본의 다양한 노인복지시설 소개
일 요양원 중 가장 저소득층이 가는 요양원을 ‘케어 하우스’라고 합니다.
이곳은 일반적인 소득의 가정 그리고 생활보호대상자도 많이 입소하는 곳입니다.
입소보증금이 비싼 유로로징호무와 달리
일반적으로는 입소보증금은 없으며,
매달 이용료는 70만 원~120만 원 정도이지만
이용료 지불을 못하는 어르신은 아마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본의 생활보호 사회시스템과 개호보험으로 비용처리 거의 됩니다.
즉, 이용료는 있으나
실제로 내 돈은 일부만 부담하거나
생활보호일 경우 전혀 부담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소득층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원이라는 이미지이기에, 시설 혹은 설비가 나쁘거나 대인서비스가 형편없다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케어하우스 건물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