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래야 그러니까 살지

by 세만월

엄마, 어쩔 땐 무시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 같아.

어떻게 그러니?

그래야 살지. 그러니까 살지. '때문에' 사는 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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