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
제안을 받았어.
거절했어.
왜 거절했어?
응. 안 땡겨서.
제안 받을 생각은 있어?
응, 내가 땡기면.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