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
우리는
마치 어둡고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터널은
그 산을 지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요
결국은 끝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