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

데이비드 버커스 @2019.09

by 전익수

해외출장길에 마져 읽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나름 애쓰지만 결국 나와 편하고 그래서 비슷한 부류의 사람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느슨한 결합관계에서 기왕이면 나와 좀 다른 계통에서 만난 사람들이 나의 삶에서 오히려 더 중요한 계기를 준다는 것을 실증적 사례로 설명합니다.

내가 인정하는 고등학교 친구가 자기의 인간관계 구축방식과 아주 맞는다고 강추한 책입니다.


작가의 이전글사쿠라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