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시작한 지 100일, 함께해준 100명에게
와… 구독자 100명이라니요!
첫 글을 올린 지 약 100일,
정말 매일 한 분씩 독자가 생긴 셈이네요.
복잡한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브런치에 글쓰기를 시작했던 지난 100일은
제게 작은 치유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쓰는 건 언제나 혼자 하는 일인데,
그 글을 읽어주는 분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지치지 않을 만큼,
즐거울 만큼,
그리고 꾸준히 쓰겠습니다.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