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84. 조지아 애틀랜타 방문기
보험사 전 직원 콘퍼런스
by
만박사
Sep 12. 2023
아래로
내가 소속된 회사의 본사가 애틀랜타에 있다. 해마다 9월에 전 직원이 모여 콘퍼런스를 한단다. 나는 첫 방문이다. 내 동료는 한 달 이내로 출산이 예정되어 있어서 나 혼자 간다.
Bwi공항에서 Atl공항까지 비행기를 타야 한다. 한번 왔던 곳이라 낯설지는 않지만 엄청 큰 공항이고 MARTA라는 메트로 서비스를 처음 이용할 예정이라 신경 쓰인다.
나의 비행기가 E1에서 내려줬다. 이곳은 T A B C D E F게이트가 있다. E에서 트레인을 타고 T까지 이동하는데. MARTA트레인은 한번 더 가서 내리란다. 내려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MARTA안내가 보인다.
4개의 노선이 있다. 골드, 레드. 그린, 블루이다. 나는 골드의 종점인 Doraville까지 간다. 거기서 우버를 타면 15분이면 호텔로 간다.
메트로 표는 어플로 미리 샀다. 어플로 안사면 티켓보증금이 있다. 환불받기도 귀챦아서 어플로 구매했다. 한번 탑승에 2.5불.난 두번 탈 예정이므로 5불 구매함.
.
출근길이라 트래픽이 엄청 나지만 메트로로 슝슝 달리는 기분. 나쁘지않다.ㅋ
여기 노란 동그라미까지 가서 내린다.
keyword
애틀랜타
방문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만박사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프리랜서
#미국 재정컨설턴트 #어쩌다 작가 #암 연구원 #세명의 딸과 함께하는 일상 #미국 메릴랜드주의 엘리콧시티 거주 #2011,2012,2018년생 딸 키워요.
팔로워
23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83. 미국서 해 먹는 수제비
285 계속 공부하는 insurance agent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