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좀 배달해 주세요~"
...겨울 연료사정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검은 연탄재를 얼굴 가득 묻히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던 시절이 떠오르신다고요??? tbsTV가 여러분의 추억을 함께 합니다. 링크 클릭~ https://youtu.be/YdfN4W0lbXU




1.jpg

먹고 살기 어려웠던 60년대 서민들에겐

겨우 내 쓸 연탄을 빈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두는 것이 중요한 월동준비였으니~

2.jpg

저렴한 가격에 두 세장이면 하루종일 아랫목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연탄은

당시 국민 연료이자 겨울필수품이었단 말씀!

3.jpg

하지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맞지 않아 겨울엔 늘 연탄파동을 겪어야만 했으니~

4.jpg

너도 나도 연탄을 때던 시절 전국에 연탄공장은 400여 개에 달했고

동네마다 연탄가게 하나씩은 꼭 있었더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추억의 소재가 되어버린 연탄~ 그 따스한 온기를 느끼러 추억 여행!!! tbsTV 영상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YdfN4W0lbXU


작가의 이전글조선 최초의 스포츠 영웅 손기정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