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복주택, 공공주택 등 정부에서 많은 주택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많은 국민들이 살 곳을 잃었던 한국전쟁 시기에 정부는 어떤 대안을 세웠을까요? tbsTV의 역사여행은 링크 클릭^^ https://youtu.be/xNdHvJsGPK0
한국전쟁으로 60만 호에 달하는 주택들이 파괴되면서
전국에 우후죽순 판잣집이 난립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화재 위험과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판잣집 철거에 나섰고, 외국의 원조를 받아 전국적으로 후생주택을 짓기 시작했는데요.
외국 원조에 의존하다보니 건축자재가 부족해
거의 흙벽돌을 쓰는가 하면 비바람에 파손되는 사례도 많았습니다.
후생 주택 대부분은 교통이 불편한 교외지역에 지어져 입주 희망자도 적었습니다~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이후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