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레드카펫, 화려한 의상, 감동의 수상 소감까지!!!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수상작에 대한 궁금증으로 설레는 대종상,
1960년대, 우리나라는 전쟁복구가 한창임에도
영화 제작편수가 100편을 넘는 등 영화산업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영화상 대부분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는데
그 중 대종상은 단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상식이라는 말씀~
국산영화의 장래와 그 발전을 도모하고자 개최한
제1회 대종상에서는 17개 부문에 걸쳐 많은 영화에 수상의 영광을 안겨줬는데요.
올해로 52회 대종상 영화제, 공정성 문제에 휘말리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제1회 대종상 남여우주연상과, 감독상의 영광은 누가 차지했을까요?
수상자들의 긴밀~한 관계도 화재가 됐던 제1회대종상 시상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