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레이디 모임~
자선활동도 했지만 그 속에 '니 편~ 내 편~' 편가르기도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8wzoA7Ut158
1964년 당시 퍼스트레이디 육영수 여사가 결성한 사회자선단체 양지회에선
다양한 자선사업을 펼쳤더랬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육영수 여사가 양지회 회원들과 함께
국군장병들에게 보낼 위문품을 만드는 모습이
뉴스를 통해 매년 빠지지 않고 보도되곤 했습니다.
특히 전국에 흩어져 있는 나환자촌을 일일이 방문해
양지회가 나환자촌 지원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야당 의원 부인들은 양지회 회원이 될 수 없었다는 사실~
자선의 손길이 많아지는 겨울이 다가왔는데요~
이번 겨울, 여러분은 누구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실건가요?
양지회의 활동과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 속으로~ tbsTV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