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의 숨결은 '영원히'...
서대문 형무소 역사
[tbsTV 숫자로 보는 서울]
by Whats Up Seoul Dec 9. 2015
가슴 아프지만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현장,
현재는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 자리잡은 서대문 형무소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tbsTV 영상 링크 클릭!!! https://youtu.be/S3WH0sWLHC0
김구, 유관순, 만해 한용운 등 일제강점기 6만여명의 독립운동가가 수감됐던
서대문 형무소.
해방 직전 50여 개의 형무소 건물 대부분 철거되고
현재는 10여 개의 건물만이 형무소를 지키고 있는데요~
당시 모습으로 복원된 여성 옥사 등을 보기 위해
하루 2천 명, 연 평균 6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역사 현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한 가지 눈여겨 볼 사실은
외국인 관람객 6만 명 중 일본인 관람객 비율이 68%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데요!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의 숨결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S3WH0sWLH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