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냄비를 사랑으로 채워주세요~ 구세군 자선냄비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이맘때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딸랑딸랑~" 종소리와 따뜻한 손길~

뜨끈뜨끈 구세군 자선냄비 속 훈훈한 사연들을 tbsTV영상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Yzdm2czI5c0




처음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린 건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구세군이 성탄절을 앞두고

도시 빈민들과 이재민을 위해 큰 쇠솥을 내걸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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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1928년 12월 15일 서울에서 처음 자선냄비 모금이 시작됐는데

첫 해 당시 모금액이 812원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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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온 나라가 폐허가 된 때에도 외환위기가 닥친 1997년에도

자선냄비는 해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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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금액에 상관없이 손쉽게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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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데요.

얼마가 모금됐을까요?

구세군 자선냄비의 따뜻한 이야기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Yzdm2czI5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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