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겨울방학 기간인데요~
학교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지냈을까요?
여름방학보다 긴~겨울방학은 학생들에겐 더없이 설레고 즐거운 시간이란 말씀~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었지만 놀거리는 더욱 많았더랬습니다.
거친 얼음 위를 가르는 스케이트는 당시 겨울방학 최고의 놀이였습니다.
방학에는 학과 공부 이외에
평소 배우고 싶던 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범생이들은 있기 마련~
겨울방학을 맞아 부족한 공부를 하려는 이들로 도서관 안은 초만원이었습니다~
긴 겨울방학 기간, 공부 이외에 다른 추억들도 많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