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즐거운 축제 '크리스마스' 지만
시대마다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풍경은 달랐는데요~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인 크리스마스,
전쟁의 상흔이 아물지 않은 1950년대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국의 전쟁고아들을 위해
각 나라에서 선물 꾸러미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1965년엔 처음으로 서울시청 앞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혔습니다.
추위와 싸우며 나라를 지키는 전방 군인들에게도
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시대별로 나라의 상황에 따라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또한 다양했는데요~
그래도 따뜻한 마음만은 같았던 크리스마스 풍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