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던 전차의 뒤바뀐 운명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통수단도 점점 진화하고 있는데요~

60년대 시민의 발이 되었던 전차의 뒤바뀐 운명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_J7BtL_5b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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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힘으로 달린다 하여 붙여진 전차는

1899년 5월 서울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로

1960년대 중반까지 서울시민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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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는 도입 당시 손님이 원하는 곳에 내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다가

승객이 급증하자 정류장에 서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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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에서 청량리만 오가던 전차는

남대문에서 용산으로 종로 4가에서 돈암동으로 점차 지선을 늘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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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요금도 갈수록 싸져서 누구나 전차를 탈 수 있었는데

당시 전차를 타기 위해 지방에서 상경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쇠퇴되기 마련!

버스와 자동차의 등장으로 전차의 운명도 바뀌었으니

그 사연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_J7BtL_5b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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