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정신을 본받아 "까막눈"을 번쩍 뜨게 하여라~
한글을 배우기 위한 열띤 학구열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한국어 사용을 금지했던 일제시대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글을 알지 못했습니다.
해방 직후 남한의 문맹율은 전체 인구의 약 78%!
이에 1950년대엔 국민들의 기초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
문맹퇴치 운동이 전개됐는데요~
매년 농한기에는 글을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육에 나섰습니다.
약 석달 간의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내용은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의 읽기, 셈하기, 기초적 과학 지식 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모국어는 단순히 의사소통 뿐 아니라 민족의 뿌리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시절 정부의 문맹퇴치운동의 효과가 얼마나 빛을 발했을까요? tbsTV 영상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