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을 위해 농성을 벌인 철거민들과
진압을 위해 대치했던 경찰 모두가 피해자였던 용산 참사,
그 가슴 아픈 사건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올해로 7주기를 맞은 용산 참사!
재개발 보상대책에 반발하던 철거민들이 경찰과 대치하던 중
화재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던 가슴 아픈 사건이었습니다.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30여 명은 최소한의 주거권과 생존권을 주장하며
용산에 위치한 4층 건물 옥상에 올라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경비 병력으로 세 개 중대 300여 명을 투입하고 건물을 봉쇄하는 등
진압작전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진압 과정에서 망루에 불길이 치솟으며 옥상 전체로 번졌고
철거민 다섯 명과 경찰관 한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후 농성자 전원 유죄 확정과 무리한 진압작전을 펼친 경찰에 대한 비판 등
많은 논란이 제기됐던 용산 참사! 가슴 아픈 그 사건를 tbsTV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