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펄떡~' 수산물들의 놀이터,
노량진수산시장
[tbsTV 서울 산책]
by Whats Up Seoul Jan 19. 2016
서울에서 바다의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곳!
80여 년 역사의 노량진 수산시장 속 다양한 수산물의 세계를
노량진 수산시장은
서울 전체 수산물 거래량의 50%를 점유, 하루 거래량 450~500톤으로
수산물 경매와 판매를 통해 어민과 소비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서울 대표 수산물시장인데요.
모두가 잠든 새벽 1시부터 시작하는 수산물 경매는
서민들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대표적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시장을 찾은 고객들을 위한 배려!
직접 고른 활어를 가까운 식당에서 맛보는 즐거움까지 더해
외국인에게도 인기 만점인데요~
지하철 1호선, 9호선 노량진역 1번 출구와 연결되어 교통도 편리한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보고, 먹고, 즐기러 오세요^^
마치 바닷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싱싱한 수산물이 있는 그 곳!
서울의 아침을 깨우는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갑니다. tbsTV 영상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