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고싶습네다! 김만철 일가 남한 귀순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공포의 왕국 북한을 탈출한 김만철 씨 일가족의 귀국소감과 이후 서울의 생활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Sj4YuB0f6Bw




1987년 2월 8일은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고 싶다던 김만철 씨 일가가 한국 땅을 밟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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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진의과대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했던 김만철 씨가

일가족을 이끌고 북한에서 탈출한지 24일만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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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철 일가는 68세 노인부터 11살 어린이까지 모두 11명의 식구로

분단 이후 최초의 가족 단위 탈북이자 가장 많은 인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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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울에 살던 누나 김재선 씨와 43년 만에 극적인 재회를 하면서

전국은 또 한 번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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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탈북에 성공한 김만철 씨 일가의 남한생활은 어땠을까요?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Sj4YuB0f6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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