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승용차에 몸살을 앓는 교통체증의 대안으로 추진됐던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 그 나눔의 현장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1990년,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 100만대 돌파!
도로 곳곳은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차량 10부제 제한운행과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 등
다양한 교통문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특히 카풀제로 불리던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은
출퇴근 시 같은 방향의 경우 승용차를 함께 타는 것을 권장했는데요.
또한 3인 이상 승차한 차에 대해
남산 1호 터널 등 6개 유료도로의 통행요금을 면제했습니다.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은 좋은 취지였음에도 큰 실효를 거두지는 못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