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파트들과 높은 빌딩들이 가득한 목동 속
사람 사는 냄새와 웃음소리를 찾아갑니다.
1983년 목동지구 신시가지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고 수많은 건물들이 들어서게 된 목동!
많은 시민들의 생활터가 된 목동에는 즐길거리들도 많다는데요^^
끊임없이 들려오는 비명소리~ 여기도 꽈당! 저기도 꽈당!
매년 국내·외의 크고, 작은 경기들이 열리는 목동 아이스링크장은
1989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시민들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스포츠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목동의 랜드마크입니다.
이리저리 넘어지며 열심히 스케이트를 타고 난 후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그 곳!
3천원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국수(1,000원)&탕수육(2,000원)이 있는
'목3동시장'은 사람 냄새 가득한 재례시장입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오늘날,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깃들어 더 빛을 발하는 목동의 중고만화가게는
학창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만화책이 백 만권 가까이 있는데요.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어 만화 매니아들에게는 천국같은 곳입니다.
목동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깨알정보들을 모은 보물상자를 열어 볼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