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콧물, 밀가루에 날계란까지 뒤범벅 된 졸업식의 추억!
모교를 떠나는 그 날, 즐거움과 서운함이 함께한 그 때 그 시절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꽃피는 2월이면 전국의 학교에서는 졸업식이 거행되는데요.
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된 6-70년대 졸업식은 그야말로 마을의 큰 행사였습니다.
꽃다발을 든 졸업생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모교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며
시원 섭섭한 마음을 달래는데요.
졸업식 노래와 함께 눈시울을 적시고
밀가루와 계란으로 뒤범벅이 된 중고등학교의 졸업식~
반면 대학 졸업식은
이제 막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설렘과 긴장으로 엄숙한 분위기마저 감도는데요.
정든 학교와 친구들을 떠나야 하는 아쉬움에는 변함이 없는 졸업식장의 풍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