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헤어진다는 것은 마음 아픈 일인데요.
전쟁터로 떠나보낸다면 더 걱정이 되겠죠?
역사 속 오늘 나라를 위해 타지로 떠난 자랑스러운 이들을 따라
1965년 10월 맹호부대가 배트남 요충지인 퀴논으로 떠났습니다.
맹호부대는 베트남전에 참전한 국군 수도사단의 별칭으로
베트남전에서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부대 중 하나였습니다.
월남전 참전을 위해 혹독한 훈련을 마친 맹호부대 소속 장병들은
곧 머나먼 이역만리 전쟁터로 떠나야만 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맹호부대가 펼친 멋진 활약을 다시한 번 보고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