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로 가는 타임머신,
'한국의 집' 개관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Mar 4. 2016
문턱을 사이에 두고 현대와 조선을 넘나들 수 있는 '한국의 집'!
명실공히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한국의 집' 매력을
1981년 3월 4일, 중구 필동에 문을 연 '한국의 집'은
중요무형문화재 대목장 신응수가 경복궁의 자경전을 본 떠 만든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체험공간인데요.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전통 음식을 맛보고, 전통 의상을 입어보는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즐길 수 있단 말씀~
특히 가장 전통에 가깝다고 인정받는 전통혼례는
'한국의 집'의 최대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조금씩 잊혀져 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에 정착시키기 위한 체험 강좌도 '한국의 집'의 인기 프로그램인데요.
마치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한국의 집'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 tbsTV 영상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