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 미덕? 흡연문화 변천사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담배!

그러나 어디서든 흡연이 가능한 그야말로 흡연자들의 천국이었던 때가 있었으니~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tIMmKJtgU-o





요즘 흡연자는 어디서나 환영받지 못하지만

한 때 흡연은 지성과 낭만의 상징이었고 담배산업은 국가 주요산업 중 하나였습니다. 하물며 나라에서는 흡연을 장려하기도 했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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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을 맞이한 1945년 '승리'라는 담배가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됐고,

1958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필터담배인 '아리랑’ 담배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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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면서 담배는 아리랑에서 청자로, 청자에서 거북선으로,

80년대는 솔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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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된 '88라이트'가 인기를 끌었던 80년 대 후반,

시민들의 공공의식이 싹트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금연운동이 전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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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민들의 시름을 달래는 기호식품이자 국가가 앞장서서 장려했던 흡연이

현재 본인은 물론 타인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기까지

그 역사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tIMmKJtg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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