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위기에 처했는데요.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 간의 갈등의 이유와 입장을
영화계 소식
★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독립성 보장과 서병수 조직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올해 '부산국제 영화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는데요.
이 일의 시작은 2년 전 세월호 관련 다큐영화 <다이빙벨>상영을 두고
서병수 부산시장 "상영 금지" VS 이용관 집행위원장 "자유권 침해"를 주장하며
대립했던 것이었는데요.
예정대로 <다이빙벨>이 상영됐고
이후 부산시의 이용관 집행위원장 사퇴 압박이 계속됐습니다.
신작영화 소식
★ 슈퍼맨, 배트맨 그리고 원더우먼까지 이들의 거대한 싸움이 시작된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가볍게 떠난 여행,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된
20살, 4명의 친구들의 이야기 <글로리데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영화계의 문화 영역 점령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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