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팎으로 뒤숭숭한 영화계에 봄을 알리는 또 다른 영화제의 소식!
전주국제영화제에 상륙한 작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영화계 소식
★4.28(목)~5.7(토) 전주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역대 최다 회차로 편성되었다고 하는데요.
45개국에서 온 211편의 작품이 전주에 상륙합니다!
1960년대의 굴곡 속에 예술가의 초상을 촘촘히 녹여낸
로베르 뷔드로 감독의 <본 투 비 블루>를 시작으로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폐막을 알릴 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신작영화 소식
★ 대학로에서 20년째 묵묵히 연기의 길을 걸어온 무명의 연극배우의 이야기를 다룬
오달수 주연의 <대배우>!
★ 상층부와 하층부의 반목, 악몽 같은 그들의 유토피아의 시작이
최첨단 고층아파트 '하이라이즈'에서 벌어지는 <하이-라이즈>!
점점 넓어지고 있는 영화계의 문화 영역 점령 시대!
그 끝이 없는 영화의 세계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