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완만한 숲길을 따라 불교의 진리를 전하는
천년고찰 전통사찰 '봉원사'를 찾아갑니다. tbsTV 영상 링크 클릭^^
서울시 서대문구 봉원동 산1번지에 자리잡은 '봉원사'는
889년에 도선국사가 현 연세대(연희궁)터에 창건한 천년고찰입니다.
현재 봉원사는 한국 불교의 전통 종단인 태고종의 총본산으로서
50여스님과 10만여 신도들이 전법 수행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또한 옥천범음대학, 불교교양대학의 교육기관과
관음회, 학생회 등 신행 단체 활동 뿐 아니라
교도소, 소년원, 군부대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교화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봉원사와 이어져있는 '안산자락길'은 경사가 완만한 숲길로
시민들의 지친 마음과 몸을 충전시켜주는 힐링의 공간으로도 인기 만점이랍니다.
교육활동, 신행활동, 교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안식처가 되어 주는 봉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