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감각은 '센스'를 상징하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 패션계를 주름잡았던 이가 있었으니~
패션이라는 개념조차 낯설었던 195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패션공부를 하고 돌아온 디자이너 노라노가
1956년 10월 반도호텔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노라노는 이듬해 다시 반도호텔 옥상에서 야외 패션쇼를 열었고
일찍부터 행사장에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노라노의 패션은 늘 유행을 선도했습니다.
미니스커트, 나팔바지를 탄생시킨 장본인도 바로 노라노였습니다.
대한민국 패션걔를 주름잡았던 국내 1호 패션디자이너
노라노의 패션쇼에는 어떤 유명인이 등장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