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올해로 지방자치제도가 성년을 맞았는데요~
앞으로 더욱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대하며
정부는 지방자치 부활의 계기가 된 제9차 헌법 개정일인
10월 29일을 지방자치의 날로 정하고~ 2012년부터 기념해오고 있단 말씀~
지금까지 20년간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함께 뽑는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총 여섯 차례 있었고
지난해 7월, 마침내 민선 6기 지방정부가 출범하게 되었으니~
지역 주민이 자기 지역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직접 선출하면서
지방행정은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었고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단 말씀!
반면 열악해지는 재정, 정당의 지방자치 개입, 예산낭비 등
지방자치의 발전을 가로막는 요인들도 있었는데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