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넘치는 열정으로
선두에 나섰던 이들 중에는 학생들의 역할이 컸는데요.
정의에 불타오르는 학생들의 나라를 위한 투지를 tbsTV가 전합니다. 링크 클릭! http://j.mp/1NnvtGb
젊음과 순수, 열정의 표상인 ‘학생’!
이들은 국가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회를 일깨우는 역할을 해왔더랬습니다~
그 시작은 1929년 11월 3일 벌어진 광주학생운동이었습니다.
그 후 광주학생운동이 발발한 11월 3일은 항일과 독립을 상징하는 기념일이 되었고
1953년 국회는 이 광주학생운동을 기념해 11월 3일을 학생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1959년 제7회 학생의 날 기념식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여학생 기념비 제막식이 열리는 등
학생의 날 정신은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군사정부가 들어서면서 학생의 날은 점차 축소되었고
박정희 정권은 10월 유신 직후인 1973년 학생의 날을 폐지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984년 다시 부활된 학생의 날!!!
나라의 기둥, 학생들의 열정을 tbsTV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j.mp/1Nnvt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