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출산의 문제로 정부에서 육아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한 때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출산 억제 정책을 펼쳤던 때가 있었습니다.
과거만 해도 한국은 세계 최고의 고출산국이었더랬습니다~
한국전쟁 이후부터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58년 개띠'는 베이붐 세대의 대표적 상징이란 말씀~
당시 정부는 인구증가를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인식하고
출산억제 정책을 추진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30여년 간 지속해왔던
가족계획사업이었습니다~
70년대에는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구호가 들렸고
80년대에는 둘도 많다며 한 자녀 갖기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그러나 너무 과한 성공일까요???
급격한 출산 저하로 지금은 오히려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상~
출산에 관련된 더 재미있는 구호는 뭐가 있을까요???
재미있는 서울의 그 때는 영상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