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표들의 이상한 특징

어린 스타트업 대표들 발표중


20-30대 스타트업 대표들은 이상하게 발표중 반말을 많이 한다.


" 이랬다는 거지!

엄청 힘들지 ㅋㅋㅋ"


비속어를 쓴다

" 열라 ㅈㄴ. 개망 ㅋㅋㅋ 꼬신애들(팀원을 설명)"


거친 표현을 한다

"저한테 물어본 분이 저보다 12살 정도 많았지만 전 한 마디했어요. 헛짓거리하지마라

이런 말 듣지마요. 다 개소리에요" 라고 했어요



20대,30대 스타트업 대표들한테서 가끔 사실은 드물지않게 보이는 현상이다.


혹시나 나이에 대한 열등감(?), 인정받지 못할 것 같은 불안함(?) 때문일까?


가만히 있어도 80%이상의 사람들은 인정해 줄 것을..... 아쉽다


인정을 안 해줄 이유가 있나. 나이가 많든 적든 나보다 먼저 사업을 시작했고 여전히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선배인데

Photo by Jarrod Reed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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