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을 충만하게
https://youtu.be/HUMFLOTI8-c?feature=shared
(가사자막)
시나트라라는 분이 부른 노래인데, 가사가 매우 와닿는다.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나는 내 방식대로 충실하게 살아왔다는 말을 뱉고 싶다. 그럴 수 없다면 편히 못 죽지 않을까.
2. 직업
워렌 버핏은 “I advise students, as much as possible, look for the job that you would take if you didn’t need a job.” 라고 했다.
매일 출근하면서 탭댄스를 출 만큼 출근이 기쁜 직장을 찾으라고 한다.
직업은 사실 평생 가는 것이므로 오직 재미를 보고 선택해야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 또한 당연히 고려 대상이므로.
모르겠다 약국 약사를 꿈꾸며 약대에 왔지만 이젠 그 삶에 회의감이 든다. 돈을 위해 버티는 직업을 가진 삶이 충만한 삶이 될 수 있을까?
3. 투자
여러 투자 행위는 소득을 얻는 순간 세금을 떼어가지만, 본인에 대한 투자는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세금도 없다.
나의 가치를 올리는 것만큼 고효율의 투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