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다이어리 180712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용기

by 백홍시
180712.jpg





그래서 가끔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후회와 불안을 똑바로 볼 용기.

내면의 공허와 마주할 용기.


매거진의 이전글디어다이어리 1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