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거듭나기
언젠가부터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생산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책 읽기에 취미가 없던 나에게 24년은 책을 한 달에 한 권 분량을 어느덧 읽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꼭 실물 책이 아닌, 오디오 북, 전자책, 모바일 등 각종 디지털 환경의 도움이 컸다.
운전하는 자투리 시간이 쌓이면 책 한 권 소비하는 것은 금방이다.
소비하는 것보다 언젠가는 내가 직접 생산해보고 싶은다는 생각인데, 어떤 주제가 꾸준함으로 이어질 것인가의 대한 고민은 여전히 있다.
마케터, 시간관리, 자기계발, 리더십, 육아, 분야는 다양하지만 그 어느 하나 글을 쓰는 전문가라고 여겨지진 않았다.
올해 목표는 생산자가 되기 위한 첫 길. 분야 선정하기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