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물건 중 가장 많이 만나는 아이.
적어도 하루에 2번 이상, 3번은 사용하는 칫솔.
칫솔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칫솔모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보통의 칫솔은 가격이 저렴하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하기에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치아를 관리하기 위해 매일 사용하는 칫솔.
칫솔과 치약 사용으로 우리가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는 걸 알면,
사용하는 칫솔을 바꿀 수 있을까?
가격을 생각하면 플라스틱 칫솔 사용을 멈출 수 없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면 플라스틱 칫솔 사용을 멈춰야 한다.
연간 4300톤이 버려지는 플라스틱 칫솔.
이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제로 웨이스트, 환경을 고민하면서 제일 먼저 바꾸고 싶었던 것이 칫솔인데,
아직도 바꾸지 못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칫솔이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기에 익숙함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