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어른 친구

브런치 작가 되다

글쓰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다.

by 최미영

2019년 국제도서전에서 만난 브런치 부스는 인상적이었다.

부스 관람 시 브런치 굿즈를 증정했다.

펜과 종이로 이루어진 굿즈는 하드커버 책처럼 멋스러웠다.


언젠가부터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이 있었다.

그래서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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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다.

그러길 몇 번 3전 4기로 당선된 걸로 기억한다.


선정되지 않았다는 메일은 머릿속에서 지웠기에

몇 번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주위에 7전 8기 하신 분들도 꽤 되고,

그 이상인 분들도 많다.


여하튼 브런치에서 글 쓰고 깊은 사람은 많은데 쉽지 않다는 거.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기쁜 마음에 한동안 글을 썼다.

근데 그 열정도 잠시.


내려놓길 세 달.....


이 글을 함께 연재하는 꿈 친구 지해 덕분에

한 달에 세 번 2, 12, 22일은 꼭 글을 남기고 있다.


그 글이 마중물이 되어, 매일 브런치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고

현재 15일째 매일 글쓰기 중이다.



브런치가 글쓰기의 즐거움을 톡톡히 주고 있다.♬




지해님과 함께 연재 중(같은 주제 다른 이야기)

매월 2일, 12일, 22일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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