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5D Mark IV + 28-70 f2.8.
: 나 화장실 다녀올게.
: 웅 난 여기 있을게 다녀와요.
같은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흐른다. 많은 이야기들을 남겼고 많은 추억들을 사갔다. 그렇게 같은시간 그들은 자신의 삶에 기억하나를 남겼다.
당신에게도 내가 좋은 기억을 남겼길 바래요. 오늘도 우리는 행복한 추억 하나를 남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