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 노력, 운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어려운 일도 쉽게 쉽게 빠르게 하는 사람이 있다.
빠르게만 처리한다고 생각했는데 일의 완성도도 엄청나게 높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분명 어려운 일인데 그 사람에게 넘어가면 척척 해결된다.
당연히 회사 내에서 일도 많이 하고 성과도 높다.
이런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과연 무엇일까?
첫 번째로 일머리가 있다.
상대방이 원하는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결과를 얻기 위한 일의 프로세스를 머릿속으로 그린다.
그리고 어떠한 일이든지 자신만의 방법과 과정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고 결과물을 도출한다.
두 번째로, 꾸준함이 있다.
그들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일에 대한 그들만의 자세는 처음과 끝이 동일하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그들은 습관을 만들고
자신만의 일에 대한 루틴을 만든다.
세 번째는 운이다.
첫 번째, 두 번째의 활동이 운이라는 요소를 불러오는지,
아니면 선천적으로 운이 좋은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영역에서 기회를 얻으며,
자원들 또한 많이 주어진다.
노력만큼 큰 성과를 얻고
일이 잘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
물론,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추기는 어렵다.
특히 운이라는 요소는 사람의 힘으로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이라는 요소 이외에는 스스로 노력한다면 지닐 수 있는 요소이다.
한 가지 이상의 요소를 갖춘다면 보다 안정적인 회사생활이 가능하다.
회사생활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씩 정복해 보자.
배움의 시작이 회사생활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인생도 바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