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픽미픽미~” 안 고를 수 없는 쿠션의 마지막 진실

by 위키트리 WIKITREE

“네 맘을 훔칠 사람 나야 나! (쿠션 SAY)”


img_20170412181710_c0a115fc.jpg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전 세계에서 1억개 이상 판매된 쿠션. 쿠션의 탄생 비밀을 담은 영상 ‘쿠션의 진실’ 시리즈는 조회수 합계 1800만 회를 넘어 서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드디어 마지막 편인 ‘쿠션의 진실 피부효능 편’이 공개됐다.



30단계를 모두 통과해야 쿠션으로 픽?


이하 유튜브, Amorepacific Group



영상 속 쿠션 연구실에는 어김없이 쿠셔니스트(Cushionist)가 등장한다. 1년 365일 오직 쿠션만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이다.


img_20170412182735_06085b8f.jpg “어디 입자가 얼마나 작은지 보자”



진지한 표정으로 실험 기구 앞에 선 쿠셔니스트는 피부에 좋은 여러가지 성분들을 조합해 쿠션 포뮬러(내용물)로 만들어본다. 쿠션 포뮬러 속 입자가 얼마나 미세하게 쪼개졌는지 30단계 거름망으로 걸러 확인하기도 한다.


10마이크로미터(㎛) 크기 초미립자만 통과할 수 있다는 마지막 30번째 거름망까지 통과해야 비로소 쿠션이 될 자격을 얻는다.


img_20170412182809_e01f27d5.gif 무려 30 단계 ㄷㄷ



이 실험 과정은 실제로 쿠션 전문 연구 조직인 아모레퍼시픽 C-Lab(Cushion Laboratory)에서 실행하는 쿠션 연구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재구성한 것이다.


아모레퍼시픽 C-Lab에서는 균일성부터 지속성, 피부 효능까지 더욱 완벽한 쿠션을 위한 다양한 실험들이 이루어진다.

쿠션 분야를 처음 개척한 원조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은 쿠션을 단순한 메이크업 제품으로만 보지 않았다.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어 줄 수 있도록,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쿠션에도 접목했다.



“피부에 좋은 성분 + 초미립 분산 기술 = 스킨케어까지 되는 쿠션”


실제로 아모레퍼시픽 원료 연구 기술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인삼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컴파운드 K(홍삼 사포닌)'와 '진세노사이드 F1(백삼 사포닌)' 등 피부 안티에이징에 놀라운 효능이 있는 물질을 개발해 낸 사례가 대표적이다.

오랜 시간 누적된 아모레퍼시픽 원료 기술은 지금까지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돼 왔으며, 나아가 메이크업 제품군인 쿠션에까지 활용됐다.


인삼, 녹차, 동백, 감초, 복숭아꽃, 꿀 등에서 추출한 성분들을 쿠션에 적용해 아모레퍼시픽 쿠션만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기능을 완성했다.


img_20170412182939_dc387b2a.jpg 아모레퍼시픽 헤리티지 원료 연구 모습 / 아모레퍼시픽 제공



나아가 아모레퍼시픽은 쿠션 내용물 입자 크기를 30% 이상 축소하는 4세대 쿠션만의 ‘초미립 분산’ 기술을 활용해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더욱 잘 스며들도록 했다고 전했다.


giphy.gif “이 정도면 고정 픽!” / giphy



쿠션의 피부효능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거나,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쿠션의 진실’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보자.


img_20170412184447_5504ae81.jpg 아모레퍼시픽 '쿠션의 진실' 공식 사이트



“쿠션으로 피부 가꾸자!” 당신을 위한 맞춤형 쿠션 제안


어떤 쿠션을 구입할지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성분과 특징(베네핏)을 살펴보고 나에게 꼭 맞는 ‘인생 쿠션’을 골라보자.



5.png
3.png
2.png
1.png
4.png


작가의 이전글'땅콩 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근황